이렐이야
Lv 11 1200
고구마
Lv 11 1200
네오나
Lv 11 1200
씽드라
Lv 11 1200
뱀녀
Lv 11 1200
스카스카
Lv 11 1200
바보오빠
Lv 11 1200
뽑비
Lv 11 1200
헷갈림
Lv 11 1200
선생님
Lv 11 1200
홍철이
Lv 11 1200
넘블
Lv 11 1200
게이스
Lv 11 1200
우쥬류 원숭이
Lv 11 1200
니달이
Lv 11 1200
불꽃남자
Lv 11 1200
심해생물
Lv 11 1200
모기
Lv 11 1200
깡통로봇
Lv 11 1200
아카아카
Lv 8 800
아쵸
Lv 8 800
빨간망또차차
Lv 8 800
대장장이
Lv 8 800
중2병
Lv 8 800
착한용
Lv 8 800
꽥꽥이
Lv 8 800
여자친구
Lv 5 300
강아지
Lv 5 300
빚쟁이
Lv 8 800
벨느님
Lv 8 800
워리아
Lv 8 800
시크녀
Lv 8 800
로키
Lv 11 1200
발키리
Lv 11 1200
아마테라스
Lv 11 1200
오딘
Lv 11 1200
하데스
Lv 11 1200
시바
Lv 11 1200
에키드나
Lv 11 1200
넵튠
Lv 11 1200
마스터링
Lv 5 500
마법석
Lv 1 100
제우스
Lv 11 1200
헤라
Lv 11 1200
고대의 용기사
Lv 11 1200
미스릿
Lv 5 500
세이렌
Lv 11 1200
닉네임
상승량
레벨
1. Ynouk
1120
23
2. 엔별
385
19
3. Leroro
286
12
4. 세이빈
252
21
5. 가우스건
245
22
6. Riemel
244
17
7. 바람의조각
226
24
8. 탬탬탬
226
14
9. Atmog
209
3
10. 키에데
205
16
닉네임
점수
레벨
1. 天孫太王
79523
30
2. 마법사II
60780
29
3. 매서커
54509
28
4. 스팀팩
47605
27
5. 바람의조각
42260
26
6. 헤르시아
41364
26
7. 라스피
40852
26
8. 금나라
40177
26
9. 딸기춥스냥
35241
25
10. 에스칼이용
33343
24
80년 5월의 풍경-11 [2]
시몬
(13.05.23)
‘죽음의 행진’ 뒤 계엄군과 협상을 벌이던 재야 인사들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이미 모든 협상이 끝났다. 오늘 밤에 계엄군이 공격해올
80년 5월의 풍경-10 [2]
시몬
(13.05.22)
어제(25일) 당신은 서울에서 온 편지를 읽었습니다.김수환 추기경이 대주교에게 보낸 것이었습니다.군의 교통통제로 편지가 전달되는 것도
80년 5월의 풍경-9 [2]
시몬
(13.05.19)
당신은 학생회 활동을 하던 복학생입니다.5월 17일 전국계엄령이 떨어지기 전, 피신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곧장 광주를 벗어나 친척 집
80년 5월의 풍경-8 [2]
시몬
(13.05.19)
당신은 5월 초부터 시위에 참여했던 대학생입니다.5월 21일 오후까지 당신도 누구 못지않게 시위에 앞장섰습니다.시민들에게 훌라송도 가르
80년 5월의 풍경-7 [2]
시몬
(13.05.18)
계엄군이 물러난 다음날(22일) 당신은 평소보다 일찍 도청에 출근했습니다.도청 앞은 엉망입니다. 곳곳에 말라 붙은 핏자국, 실탄 자국, 벽
80년 5월의 풍경-6 [3]
시몬
(13.05.17)
당신은 방금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습니다.총격전 도중 당신 앞에 있던 장갑차는 무반동포에 박살 났습니다.당신은 지금 병원에 있음을 무척
80년 5월의 풍경-5 [2]
시몬
(13.05.16)
까만 창 밖으로 가끔 탕탕 거리는 총소리가 들립니다.당신도 옆에 놨던 M1 소총을 만지작거립니다.휴우~, 참 파란만장한 하루였습니다.당신
80년 5월의 풍경-4 [5]
시몬
(13.05.11)
당신은 신문사 사회부 기자입니다.밤새 당신은 전남도청 옥상에서 시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계엄군이 도청을 등지고 시위대와 대치 중입니
80년 5월의 풍경-3 [5]
시몬
(13.05.10)
“이렇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죠. 각목이든 삽이든 연탄집게든 뭐든 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다. 다들 나오세요. 얼른 나오세요. 우리 고
80년 5월의 풍경-2 [4]
시몬
(13.05.08)
당신은 특전사에 복무 중인 상병입니다.특전사는 일당백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최정예 공수부대입니다. 적 후방에 침투하는 게 주요 임무로,
80년 5월의 풍경-1 [6]
시몬
(13.05.06)
당신은 어느 지방 도시에 살고 있는 젊은 직장인입니다.그 도시는 공업화가 늦어, 외지인이 별로 없습니다.한 사람 건너면 대개 다 아는 사
책과의 전쟁 [12]
시몬
(13.02.12)
설 연휴 고향에서 책장을 정리했습니다. 고향 책장에서 발견한 고교 시절의 기억. 책 사는 즐거움을 배웠던, 그리고 가장 즐거웠던.100권
지난 한 달, 후유증 - 책, 청소, 술 [7]
시몬
(13.01.23)
벌써 한 달 남짓 지났군요.인간, 아니 동물의 본능이겠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언가 다른 것으로라도 풀려는 게. 제 본능은 그날 이후 어
가을과 함께 배달된 추억들 [14]
시몬
(12.11.01)
신문사를 그만 두고, TIG를 준비하던 시절.그러니까 약 8년 전 가을, TIG는 선릉역 오피스텔에 터를 잡았습니다.초창기 멤버들은 그 곳에서
피에타를 보고 [16]
시몬
(12.09.16)
마지막 장면이 지나고, 먹먹해졌습니다. 확실히 힘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저 멀리에서 관객과 기자, 심사위원 모두의 열띤 호응을 얻을 만
한국인의 3할이 걸리는 병에 대해 [27]
시몬
(12.09.12)
■ 암은 어떤 과정을 통해 생길까?
사람의 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로 이뤄져 있습니다. 각 세포는 분열하고, 성장하다, 일정한 시간이
원자력 발전소와 독일 이야기 [51]
시몬
(12.07.17)
"아, 되게 깐깐하네."몇 주 전, 살짝 짜증이 났습니다. 담당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한 독일회사와 했던 계약 때문이었죠. 하기로 했으
그가 꼭 보라고 호소한 영화 [14]
시몬
(12.06.23)
제가 막 좋아하는 주간지 <시사IN>에 글을 쓰는, 제가 참 좋아하는 영화 글쟁이 김세윤.그가 <시사IN> 창간부터 필자로 참여해
한 남자가 운다 [13]
시몬
(12.04.10)
한 남자가 운다.
참 서럽게 운다.
음악이 멈춘다.
바 안이 적막해진다.
두 남자가 있다.
한 남자를 토닥인다.
울음이 잦아든다.
고개 숙
내 인생 세번째 떡볶이 [20]
시몬
(12.03.18)
지난주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생애 처음이었죠. 3일 내리 만들었습니다.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냉장고 속 고추장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