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어쩌면 예쁜 미니게임 실행기? '미송자의 노래'
보스의 필살기를 내 손으로? ‘붉은사막’ 핵심 전투 시스템 공개
[종합] '2'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인터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호러와 액션의 황금비를 찾다
[리뷰] 사무라이와 닌자로 질주하는 오픈 필드 '인왕 3'
괴담에 주가 6% 급락… 중국 게임계 발칵 뒤집은 증세 루머
프롬프트로 '달리는' 자동차 완성', 로블록스 '4D 생성' 기술
북미 박스오피스 2위 영화, 알고보니 인디 공포게임 원작?
게임사 주가 휘청…구글의 야심작 ‘프로젝트 지니’의 정체는?
엔드필드, 복잡함과 불편함 속에 돋보이는 재미
'하이가드', 이 게임이 '콘코드'는 절대 아닙니다.
[리뷰] ‘코드 베인 2’, 단점은 고치고 개성은 견고하게
'드래곤소드'는 쓰러지지 않아...결국 본질은 재미다
벤데타에게 팔 잘린 둠피스트! 1년 동안 펼쳐질 스토리는?
한 번에 영웅 5개 출시? '오버워치'가 강조할 "선과 악"
미출시 게임의 업데이트를 모두가 기다리는 이유 - 데드락
냉탕과 온탕 사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인터뷰] '바하 서바이벌 유닛'이 증명한 IP의 힘
팔콤 콘도 토시히로 대표, "궤적 2nd 및 7개 신작을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