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설계 노트] 취향의 시대에 커뮤니티를 자산으로 바꾸는 법
[리뷰] 잘 만든 요리, 불친절한 식당, '마라톤'
[리뷰] 배틀에 집중한 ‘포켓몬 챔피언스’, 지향점은 보이나 완성도는 아쉽다
매출 46% 급등 '브롤스타즈', 스트리밍 차트도 함께 뛰었을까?
소니, 시네머시브 랩스 인수... 게임 비주얼 고도화 나섰다
'게임 오브 워'부터 '라스트 어사일럼'까지, 4X 장르 변천사
GDC에서 묻다: 게임 업계는 불황을 어떻게 견디고 있나?
중국판 '구스구스덕 모바일', 어떻게 황금알을 낳았나?
멋진 마무리로 만회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
고릴라와 바나나, 카레를 끼얹은 솔리테어 '고릴테어'
널 위해서라면 세상 끝까지, 국산 인디 '솔라테리아'
인내의 끝에서 마주한 묵직한 카타르시스, '붉은사막'
'3주년' 붕괴: 스타레일, 다양한 혜택과 깜짝 애니메이션까지
지금이 시작 찬스? 1주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Xbox 파트너 프리뷰 2026' 총정리
더블오+엔들레스 왈츠 참전! 지제제 이터널 1주년
"500개 중 단 6개만 합격"… AI 게임 개발 툴의 허상
성공하는 인디게임? '팀 빌딩' 그리고 '테스트'의 중요성
콘텐츠 과잉 시대, 인디게임 생존법은?
고집과 수용의 반전, '붉은사막'의 스트리밍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