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주르 프로밀리아, 분명 매력적인 26년 최고 기대작
브라질 정부는 어떻게 현지 게임 산업을 육성했나
"GTA 6가 온다!" 테이크투, 역대급 실적 경신 예고
도쿄의 밤을 녹이는 따뜻한 한 잔, '커피 토크 도쿄'
하데스와는 또 다른 맛이라 좋았던 '엠버 앤 블레이드'
게임 아이콘 서울 "인디 씬에도 이런 연결의 기회가 필요했다"
[방구석게임]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국산 디펜스 게임 10선
데스티니 가디언즈, 라이브 서비스 종료 확정
엑스박스, 매튜 볼·스콧 반 블리트 전격 영입
아케이드 레이싱의 최종 진화형, '포르자 호라이즌 6'
11년 만에 찾은 정답, PC 게이머 궁극의 '스팀 컨트롤러'
적당한 고집과 너그러운 배려가 주는 만족감, '사로스'
투명 안드로이드와의 목숨을 건 숨바꼭질, '코드 엑시트'
아주르 프로밀리아, 압도적 즐길 거리 참을 수 없는 '귀여움'
'용과같이' 50년 서사, '스트레인저 댄 헤븐'
3,500만 사전예약 '이환', 게임 스트리밍 인기는?
우중 대표, "소녀전선 유니버스는 계속 확장해 나간다"
14년 만의 007, "기존 팬과 새로운 팬 모두 사로잡겠다"
400만 장 돌파 '서브노티카 2', 스트리밍 차트도 뜨거웠을까
[덕후론] Nerd는 서브컬처를 만나 Geek이 된다
[인디설계노트] "발견되게 만드는 것"은 곧 "브랜딩"이다
[리뷰] 젊고 캐주얼한 제임스 본드, '007 퍼스트 라이트'
[리뷰] '요시와 신기한 도감', 낯설지만 가장 요시다운 모험의 완성
'게임 아이콘 서울' 현장은? 글로벌 인디와 업계인들 한자리에!
'언리얼 엔진 6' 공개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프리뷰] 혼자 하면 공포, 함께 하면 웃음 파티 '초자연 작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