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지스타 2013 넥슨 부스에 장동민, 유상무, 박주영(인트마스터)이 모습을 드러냈다. 온게임넷의 프로그램 <한판만> 진행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세 남자는 <도타 2> 세계 최강 ‘얼라이언스’와 함께 이벤트 매치를 진행했다.
경기 전 <한판만>의 장동민은 양옆에 서 있는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에게 작업성 멘트를 남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경기 후 얼라이언스 멤버들에게 “형으로서 충고하는데 멘탈 단단히 붙잡아.”라며 진심어린(?) 훈계를 아끼지 않았다. /디스이즈게임 안형진 기자
왼쪽부터 <한판만> 출연진 박주영(인트마스터), 유상무, 장동민.
장동민을 저지하는 인트마스터.
공정성(?)을 위해 좌우를 고루 섭렵하는 장동민.
얼라이언스의 ‘아케’ 조아킴 악터할이 이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
붙임성 좋은 ‘로다’ 조나단 버그가 악수를 청하고 있다.
<한판만> 멤버들과 이벤트 경기를 펼칠 아케, 로다.
역시나 시비(?)를 거는 장동민.
이벤트 경기를 재미있게 관람하는 얼라이언스 멤버들.
<도타 2> 슈퍼매치의 영어 해설가 ‘토비완’ 토비 도슨도 현장을 찾았다.
경기 후 멘탈을 관리하라며 얼라이언스를 훈계한 장동민.
훈훈(?)한 포응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