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 넥슨 부스에 가면 <페리아 연대기> <도타 2> <영웅의 군단>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영상이 공개된 <페리아 연대기>와 체험존이 운영된 신작 <영웅의 군단>, 그리고 슈퍼매치와 코스프레쇼 등 다양한 볼거리에 비밀상점까지 열린 <도타 2>까지. 넥슨 부스를 둘러봤다. /디스이즈게임 안형진 기자
지스타 2013 넥슨 부스 전경.
넥슨 부스 오른쪽에 자리 잡은 <도타 2> 비밀상점. 상점이 열리자마자 관람객들이 몰렸다.
후드, 캐릭터 티셔츠, 모자, 우산 등 다양한 <도타 2>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후드, 티셔츠와 함께 전시된 <도타 2> 스마트폰 케이스.
박쥐기수, 취권도사 티셔츠.
스마트폰 케이스와 모자, 그리고 3단 우산.
상점 오른쪽에 전시된 환영의 창기사 피규어.
지스타 첫날(14일), <도타 2> BJ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경기 준비 중인 BJ들.
많은 관중들이 BJ 올스타전을 관람하고 있다.
BJ 올스타전답게 BJ들이 직접 해설을 맡았다.
<페리아 연대기>의 레나.
<영웅의 군단> 코스프레.
부스 왼쪽에서는 <영웅의 군단>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체험을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들.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영웅의 군단>을 플레이하는 여성 관람객.
부스 오른쪽에 있는 스페셜매치존에서 <피파 온라인 3> 등의 경기가 진행됐다.
<도타 2> 깃발을 흔들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관람객들.
스파이럴캣츠의 <도타 2> 코스프레쇼는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