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운영, Pokémon GO의 세계로 떠나는 정류장 컨셉
- 현장 이벤트 통해 다양한 굿즈 제공,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태프를 이겨라' 세션 진행
- 'Pokémon GO Tour: 하나지방–글로벌' 3월 1일부터 2일까지 티켓 없이 참가 가능
Niantic.inc(나이언틱)은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의 현장 이벤트 'Pokémon GO Tour: 하나지방-글로벌'을 위한 특별 이벤트존을 신촌 현대백화점 광장에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존은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현실에서 Pokémon GO의 세계로 떠나는 정류장 컨셉으로 구현된다. 메인 포토존은 정류장 컨셉에 맞춰 'GO스냅샷' 촬영이 가능하도록 조성되며, 캐릭터 등신대와 미니 조형물을 배치한 캐릭터 포토존도 마련된다. 이벤트존 중앙부에는 휴식과 게임 플레이를 위한 '포켓스탑'이 설치되고, 광장 전면부에는 '체육관'이 배치되어 트레이너들 간 배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필드 리서치'나 '시간 제한 리서치'를 완료하면 L-홀더를, 'GO배틀리그'나 '레이드배틀'에 참여하면 특별 제작된 풍선이 제공된다.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스태프를 이겨라!' 세션 참가자에게는 스티커, 손거울, 컨페티 등이 포함된 Pokémon GO 굿즈 패키지가 지급된다. 3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사전 접수자 8명을 대상으로 미니 토너먼트 배틀이 진행되며, 이 밖에 현장에서 '사철록'을 잡아 GO스냅샷을 찍고 SNS에 업로드한 후 네이버 라운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Pokémon GO Tour: 하나지방–글로벌'은 3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티켓 없이도 참가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Pokémon GO에 최초로 등장하는 '블랙큐레무', '화이트큐레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알 부화에 필요한 거리 1/2 감소 ▲특별한 교환 1일 최대 6회 ▲포켓몬 교환에 필요한 '별의 모래' 1/2 감소 등 다양한 보너스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무료로 지급되는 '투어패스'를 통해 활동에 따라 더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획득한 보상은 3월 9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특히 유료 '투어패스 디럭스'로 업그레이드하면 환상의 포켓몬 '비크티니'를 만나고 최종 보상으로 새로운 도구 '반짝이 참'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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