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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이제 늑대로 갈아탑시다, 이미르 '검은 발키리' 전조의 흑막

김재석(우티) 2025-02-26 16:05:40

<레전드 오브 이미르>(이하 이미르)의 '검은 발키리'는 게임 월드에 숨어서 유저처럼 움직이는 '검은 발키리'와의 결투 콘텐츠입니다.


검은 발키리는 이미르 대륙에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려는 타락한 에인헤랴르 집단입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보조 퀘스트를 깨면서 검은 발키리가 있는 위치를 알게 되는데요. '사가'와 함께 놓치기 쉽지만, 전투력 강화를 위해서는 클리어가 권장됩니다. 오늘은 가장 잡기 쉽고 보상도 짭짤한 '전조의 흑막'에 대해 알아봅시다.


'전조의 흑막'에는 단 하나의 선행 퀘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남편의 보물상자'인데 마을에서 의뢰를 받아 '헤르모드의 갈림길'에서 보물 상자를 2개 열면 자동으로 클리어 처리됩니다. 보물 상자, 강철, 보석 등의 필드 아이템은 특정 위치에 계속 젠이 되는 편이기 때문에, 무작위로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채널을 옮겨가면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


검은 발키리는 순서대로 클리어해야 합니다


검은 발키리는 별도의 퀘스트 수락 없이 필드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특정 검은 발키리는 맵에 덩그러니 놓여있어 조건이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마주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정석대로 '남편의 보물상자'를 클리어해야,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행 퀘스트를 완료하고 비프로스트 언덕에 위치한 '비프로스트 재단'으로 순간이동(상인에게서 주문서를 구매 가능)하면 검은 발키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 검은 발키리는 맵 깊숙한 곳에 숨어있지만, 월드맵에 간단하게 마킹이 되어있을 뿐더러 횃불이나 불빛 등으로 안내가 되어있기 때문에 발견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20레벨 중반 기준, 검은 발키리를 혼자서 상대하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전체 채팅 등을 통해서 같이 공략할 파티원을 모집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혼자서 '전조의 흑막'을 비롯한 검은 발키리를 혼자 상대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5인 파티를 여럿이서 짠 다음에 '전조의 흑막'을 공격하면 막타 여부 상관 없이 한 대만 때리면, 클리어한 것으로 간주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조의 흑막이 맵에 없는 경우 토벌이 완료된 것이므로 젠 타임이 발생됩니다. 이 경우, 다른 채널로 이동하면 전조의 흑막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파티를 구하지 못했다고 해도, 다른 유저들이 때리고 있을 때 슬쩍 붙어서 딜을 보태도 되겠습니다.


'전조의 흑막'을 클리어하면, 전투력 1,779를 올려주는 희귀 탈것 '레이프트', 컬렉션에 등록해 마법 공격력 10을 올릴 수 있는 흑막의 고리(착용 불가능), 이벤트 보상 3000 앰버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펙 업을 위한 버프를 적잖이 받을 수 있으니 검은 발키리는 꼭 깨는 게 좋겠습니다.


클리어가 완료되면 꽤 쏠쏠한 보상이 들어옵니다

컬렉션에 올릴 수 있는 등록 전용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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