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농심 레드포스]
오늘(1일) LCK 농심 레드포스가 소속 선수 ‘피넛’ 한왕호 선수의 LCK 1,000킬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작년 말 농심 레드포스의 창단 프랜차이즈 스타로 합류한 ‘피넛’ 한왕호는 지난 6월 24일 T1과의 LCK 서머 시즌 경기에서 1,000킬을 달성하였다. 정글러 단일 포지션으로 달성한 첫 기록이기에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농심 레드포스는 ‘피넛’ 한왕호 선수에게 순금으로 제작한 1,000킬 기념 주화를 증정하였다. 주장 ‘리치’ 이재원’ 선수 역시 최근 달성한 500 어시스트 기념 주화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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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의 대기록을 축하하는 이벤트로 먼저 팬들과 영광스러운 순간을 나눌 수 있도록 순금 기념 주화와 친필 사인 유니폼 패키지가 5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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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판매 수익금은 더 큰 의미를 위해 사용된다. 농심 레드포스의 CSR 차원에서 농심 라면 1,000개를 도움이 필요한 사회 복지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피넛 ‘한왕호’ 선수는 “이번 1,000킬 달성도 뜻 깊었는데, 기부라는 좋은 일도 함께 하게 되어 뿌듯하다. 1,500킬까지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심 레드포스 사무국은 다시 한번 팀의 중심 선수들의 대기록을 축하하며, 앞으로 이러한 매칭 그랜트를 통한 스포츠 CSR에 앞장서는 팀이 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