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직업랭킹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므로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 랭킹등급은 에픽/레전더리/크로니클/유니크/레어 순 입니다.
※ 랭킹등급 산정 기준은 후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 각 직업별 상세내용은 랭킹표 아래에 이어집니다.
에픽
크루세이더
안톤 레이드 포지션 중 대체 불가능한 유일한 버퍼 포지션.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직접 딜러로서의 포지션이 아니라 장비 스펙에 상대적으로 덜 구애받는 것도 큰 장점이다.
소울브링어
고강무기도 필요없이 영역의 지배자 6셋+브레멘 30렙이면 안톤 레이드 입문이 가능하여, 입문 장벽이 전직업 통틀어 제일 낮은 수준. 심지어 장판만 깔고 딴짓해도 될정도로 운영 난이도도 낮아 발컨이라도 OK. 물론 진짜 딴짓하라는건 아니다
마도학자
버퍼 포지션 외에 나머지 모든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는 사기캐. 홍염 6세트만 맞추면 딜러로는 딜량이 우주로 뻗어나가고, 애시드클라우드 위주 장비세팅이면 디버퍼로 손쉽게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단, 개발자 인터뷰에서 하향이 직접 언급된만큼 에픽 3인방중에서 가장 자리가 위태롭다.
레전더리
웨펀마스터
딜링, 홀딩, 디버프가 가능한 다재다능 직업. 특히 파티원의 물리공격을 극대화시키는 참철식의 방깎 디버프능력이 일품이다. 안톤 레이드에 취직하기도 편하다.
스트리트 파이터(여)
인텐츠 봄 세트를 입고 쓰는 베놈마인은 몬스터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다. 베놈마인 하나만으로도 해당 등급에 오른 깡패, 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레인저(여)
프리사이스 파이어 세트와 체인파우더 스킬이 강화하는 스킬군이 겹쳐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내버린다. 해당 스킬군에 해당하는 이동사격, 권총의 춤, 더블 건호크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강캐. 게다가 아직까지도 킬포버그로 절대 나올 수 없는 딜을 쏙쏙 뽑아내는 사기캐릭터다.
런처(여)
원거리 딜러 포지션. 오버히트, AJ강화파츠 등의 패시브 스킬들이 전부 물리공격력를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체적인 화력을 미친듯이 끌어올린다. 파티에서는 물리딜러보다 마법딜러를 선호하는 추세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강하다는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다크템플러
홀딩기를 3개나 가진 홀딩의 여제. 추가로 방깎 디버프까지 가능하다. 패턴캔슬로는 따라올 직업이 없다. 연속홀딩은 물론이고 디스트로이어의 깜짝폭딜이나 벅샷의 지딜도 준수하다.
스핏파이어(여)
체공 상태일때 공격력을 퍼센트로 증가시키는 패시브 덕분에, 공격들이 전체적으로 강력하다. 기본적으로 점프 후에 스킬을 쓰는 특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공격을 피하기도 쉽고, 공격과정이 단순하여 컨트롤도 쉬운편.
엘레멘탈 마스터
딜링능력이 뛰어난 올라운드 직업. 지속 딜링이 준수하고 버프와 각종 몹몰이등 유틸기도 풍부해 파티에서 한사람 몫 이상을 충분히 해낸다. 뚜렷한 약점없이 이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가진다면 강력한 직업일 수밖에 없다.
소환사
소환수를 우글우글 몰고다니는 모습이 마치 조폭과 비슷. 소환수를 유지하고 버프가 끊기지 않게 관리해주는 것만으로도, 지속딜링을 따라올 직업이 없다. 소환수에게 어그로가 끌려서 피격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덤.
배틀메이지
화려한 추적자 세트+뇌연격을 통한 체틀링건은 배틀메이지의 정체성이 되어버린지 오래. 이론상 공격이 끊길일 없이 무한정 지속되기 때문에, 지속딜링 능력은 말할것도 없다.
마법 퇴마사
지속딜링, 디버프, 홀딩을 갖춘 팔방미인 직업. 이 세가지 능력이 어정쩡한 것없이 모두 준수하다. 대지의 제압자+슈로리만 맞추면 최종 세팅이 끝난다.
쿠노이치
딜링 상위 직업을 꼽으면 항상 언급될 정도로 깡뎀이 높다. 하물+화충:멸 혹은 삼족섬+불두꺼비 세팅으로 미친 광역폭딜을 뽑아낼 수 있다. 여기에 육도윤회로 더넓고 더강한 딜링이 가능한 것이 장점.
단, 개발자 인터뷰에서 하향이 직접 언급된만큼 근시일 내에 패치되어 평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섀도우댄서
강제경직에 따른 홀딩능력과 높은 딜링 능력의 직업이다. 백어택을 넣지 않아도 딜이 높기 때문에, 백어택을 넣었을 때의 딜은 상상초월. 슈퍼아머를 두른 적도 경직을 걸어버리는 강제경직의 성능도 높이 평가받는다.
크로니클
아수라
튼튼하고 조작이 쉬운, 홀딩이 주력인 딜러. 인다라망은 각종 무적패턴을 무시하고 딜을 우겨넣는게 가능하다. 다만 강해지는데 뚜렷한 한계가 있다는게 단점.
소드마스터
순수 딜러 포지션의 직업. 최종 세팅을 맞췄을 때는 충분히 강력하지만, 유독 무기 성능을 많이 타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지루한 아이템 파밍이 필수가 되어 입문 장벽이 낮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순수 딜러로 소드마스터보다 상위 등급의 딜러를 키우는게 시간과 노력이 적게 든다.
데몬슬레이어
순수 딜러 포지션의 직업. 강력한 딜링이 가능한 스킬을 가졌지만, 정작 자체 홀딩기가 없기 때문에 파티플레이가 아니면 제대로 스킬을 넣기 힘들다. 마인의 속삭임 혹은 갈로아의 늪 세팅이 끝나면 괜찮지만, 그전까지는...(절레절레)
레인저(남)
순수 딜러 포지션의 직업. 일단 최종 세팅을 맞추면 짱짱맨이지만, 그 전까지는 뭔짓을해도 레인저(여)의 하위호환 밖에 안된다. 그리고 그 최종 세팅은 에픽둘둘이라는 초하이엔드 급이라 시간과 노력이 어마어마하게 든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스핏파이어(남)
순수 딜러 포지션의 직업. 일단 최종 세팅을 맞추면 짱짱맨이지만, 그 전까지는 뭔짓을해도 스핏파이어(여)의 하위호환 밖에 안된다. 다만 닐스세팅+화닐이라면 닐스만으로 네임드나 보스를 모조리 박살내는 저격왕이 될 수 있다.
로그
딜링기와 유틸기를 두루 갖춘 올라운드 직업. 연계점수를 쌓고 터뜨리면 딜링능력은 뛰어난 편이다. 솔플로는 더 높은 등급을 받아도 이상할게 없지만, 파티플레이시 포지션이 애매한게 문제. 일단 제대로 된 딜링을 하기전에 연계점수를 쌓는 사전작업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몹을 밀어내 파티에 민폐를 끼칠 수 있다.
다양한 유틸기를 가진 딜러. 기본기의 위력이 폭증했고 발라크르의 비중이 낮아졌다. 블랙 아라크니아, 분기암경파, 흡기암경파등 홀딩연계도 좋다. 다만 인식이 영 좋지 않고 모든 세트가 특화형임에도 성능이 애매해 필요에 따라 스위칭을 해야 제 성능을 낸다.
엘레멘탈 바머
광역 딜링 포지션의 마법딜러. 문제는 비슷한 포지션인 엘레멘탈 마스터의 딜량과 유틸기가 훨씬 뛰어나다는 점. 굳이 엘레멘탈 마스터 대신 엘레멘탈 바머를 파티에서 선호할 이유가 없다.
빙결사
광역 딜링 포지션의 마법딜러. 엘레멘탈 바머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포지션인 엘레멘탈 마스터의 딜량과 유틸기가 훨씬 뛰어난게 문제다. 거기에 더해 빙결사는 크로니클 세트 의존도가 너무 높아 최종세팅시 성능이 다른 직업에 비해 많이 밀리는 상황.
물리 퇴마사
방깎, 홀딩 등 유틸기를 보유한 물리딜러. 공격력 자체는 나쁜편이 아니지만, 공격의 선딜과 후딜이 길고 기본기의 성능이 너무 부족하다. 그렇다고 유틸기만으로는 파티에서 환영받기는 힘든 측면이 있다.
메카닉(남)
지속딜링이 강점인 딜러. 데블스 커맨드 세트로 바이퍼 특화 트리를 탄다면 한등급 위의 성능을 보유하지만, 해당 크로니클 세트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 최종세팅시 다른직업에 밀릴 수밖에 없다. 그나마도 무큐기의 성능이 떨어지며, 안톤에서 불리한 화속성을 가졌다는 단점까지 안고 있다.
메카닉(여)
지속딜링이 강점인 딜러. 데블스 커맨드 세트로 바이퍼 특화 트리를 탄다면 한등급 위의 성능을 보유하지만, 해당 크로니클 세트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 최종세팅시 다른직업에 밀릴 수밖에 없다. 그나마도 무큐기의 성능이 떨어지는 단점까지 안고 있다. 그나마 명속성이라 메카닉(남)과 비교해 낫다는 것이 위안.
스트라이커(여)
초근접 딜러 포지션. 전직업을 통틀어 최상위의 버프와 패시브를 가지고 있으며, 단일 타겟에 대한 집중 딜링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초근접 스킬들이라 세밀한 컨트롤을 요구하고 안정성이 떨어진다.
그래플러(여)
잡기에 특화된 홀더 포지션으로, 연속홀딩이 뛰어하다. 하지만 슈퍼아머인 적에게 그랩캐넌이 나가는 특성때문에 암제와 같이 강제로 잡거나 굳혀버리는 캐릭터보다 홀딩 능력이 조금 모자라다. 다만 무한 넥스냅이 막히긴 했지만 넥스넵의 강제경직+뒤로 돌려버리는 기능+물리 크리티컬 증가 때문에 쓰일만한 구석은 있다.
넨마스터(남)
순수 딜러 포지션. 주된 공격패턴이 나선의 넨을 키고 뇌명을 쓰는 것뿐이라 운용이 매우 편하며, 지속 딜링 능력이 괜찮다. 하지만 그뿐, 순간 딜링을 포함하면 다른 순수 딜러 직업에 비해 특별히 나은 점은 없다.
넨마스터(여)
버프와 딜링을 겸하는 포지션. PvP에서는 매우 강력하지만, 최종 콘텐츠가 안톤 레이드인 현 상황에서는 빛이 바랜다. 그렇다고 미친 딜링을 뽑아낼 수 있는 직업도 아니고, 마지막 보루인 버프는 크루세이더가 꽉잡고 있는 포지션이라 안습한 상황.
다크나이트
타임 브레이크를 활용하는 딜러. 스킬을 연결해서 쓸 수 있으며, 콤보 증뎀 효과가 좋고 쿨타임이 반이되는 효과가 있다. 타임 브레이크를 제대로 활용하고 최종 장비를 갖췄다면, 딜링 능력은 가히 최상급. 하지만 그 최종장비가 문제인데, 크로니클 세트가 없어 에픽이나 레전더리 장비가 강제된다. 상대적으로 높은 등급의 직업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모될 수밖에 없다.
인파이터
던파 최고의 콤보 딜러.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스킬이 끊기지 않는 콤보를 넣을 수 있고, 컨트롤 실력만으로 회피와 반격이 가능하다. 직업 자체성능보다는 높은 조작난이도 때문에 평가가 낮아진 비운의 직업. 쉴새없이 스킬을 쓰기 위해서는 스킬 이해도가 높으며 손이 빨라야하고, 머리를 계속 굴려야한다. 라이트하게 즐기기는 너무 힘든 직업.
엘븐나이트
각종 유틸부터 딜링까지 가능한 전천후 포지션. 물리공격과 방어에 특화된 스킬들로 공방에 균형이 잡혔고, 유틸기도 어지간한건 다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인파이터보다 더 극악한 조작난이도. 스킬에 대한 이해도를 극한으로 깨우쳐야 성능을 최대한 낼 수 있으며, 스킬 쿨타임 마저 기본적으로 길어 쿨타임도 신경써야한다.
유니크
카오스
소환수를 이용한 딜러 포지션. 소환수를 다루기 편리하고, 자체적인 딜링 능력은 상당히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미 망캐로 인식이 너무 않좋은 상황. 예전에 홀딩 스킬 효율이 괜찮아 홀더 포지션으로 입지를 다져가던 도중에, 홀딩 스킬이 하향당했다. 그당시 유저들의 체감 낙차폭이 워낙 컸고,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 등급이 낮아졌다. 공진은 확률이라 어쩔수 없구만
런처(남)
원거리 딜러 포지션. 설정 자체는 런처(여)에 비해 연사가 느린대신 한발한발이 강력한 컨셉이....었다고 하나, 지금은 빼도박도 못하는 런처(여)의 하위호환 신세.
스트리트파이터(남)
고정대미지+디버프 딜러. 디버프 효과도 나름 쏠쏠하고 같이 따라오는 대미지도 괜찮은 직업이다. 심지어 안톤 레이드에서 나름 활약할 구간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유저들의 뿌리깊은 부정적인 인식. 밥줄인 디버프를 제대로 써먹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고, 패치가 된 지금도 그때 박힌 최약캐 이미지가 아직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등급이 낮아진 불쌍한 캐릭.
어벤저
순수 딜러 포지션. 가장 쓸만한 스킬이 데빌 스트라이커인데, 그 의존도가 너무 심하게 편중되어있다. 심지어 최종 세팅 상태라고해도 다른 상위 등급의 순수 딜러 포지션 직업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수준. 안톤 레이드에 취직하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들다.
버서커
자신의 피를 제물로 바쳐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는 딜러. 이 기본 컨셉이 상위 던전에서 버서커의 발목을 잡게 된다. 대미지 효율을 최대로 뽑아내기 위해서는 피통을 20% 이하로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이상태에서는 안톤 레이드에서 스치면 그냥 죽는다고 보면 된다. 오죽하면 개복치에 비교당하며 버복치라는 별명이 생겼을까.
레어
베가본드
이도류를 사용하는 순수 딜러. 처음 나왔을 때는 힘을 무지막지하게 올려주는 오기조원 스킬 때문에 강력했다. 이게 대폭 하향을 먹은 뒤로는 바닥을 기고있다. 베가본드의 스킬들은 오기조원을 쓰는것을 기본으로 상정하고 디자인되었는데, 오기조원을 하향하면서 다른 스킬들을 재조정하지 않아 낮은 계수를 자랑하기 때문. 결국 순수 딜러가 딜링이 안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크리에이터
던파에서 유일무이한 마우스 조작 가능 직업. 처음 나왔을 때는 딜링 능력도 준수하고 사기적인 몹몰이로 강력한 캐릭이었다. 하지만 전체적인 하향을 한번 먹은 뒤로는 안톤 레이드에서의 입지를 완전히 잃고 나락으로 떨어졌다. 심지어 크로니클 세트도 없어 설상가상인 상황.
스트라이커(남)
초근접 딜러 포지션. 초근접 스킬들이라 세밀한 컨트롤을 요구하고, 파티를 했을때 다른 직업들과 시너지를 내기 힘든 스트라이커(여)의 단점을 그대로 공유한다. 유일한 희망인 화염의 각이 켜져있을 때조차 딜링이 부각되지 못한다. 만일 화염의 각이 꺼져있을 때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플러(남)
홀딩이 강점인 딜러... 컨셉이지만, 정작 홀딩 능력도 애매하고 딜링 능력도 애매하다. 뭘 놓고 비교해도 상위 등급의 직업에 비해 나은 점이 없을 정도. 게다가 유난히 버그와 인연이 깊어, 안그래도 약한데 인식이 더 안좋아지는 취급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