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리플레이스드', 압도적 예술성에 가려진 빈약한 알맹이
[허접칼럼] 게임기술자격증 폐지,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흔들리는 유니티,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유니티 사태 그 이후, 게임 산업의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서
"업무 배제하고 임금 깎고"… 유니티코리아의 조용한 구조조정
반복된 감원과 대기발령, 유니티코리아 노조는 왜 장외로 나섰나
대안 앱마켓 앱토이드, 구글 상대 반독점 소송 제기
독창적 세계관? 표절 논란 ‘피크몬’, 피크모스로 이름 변경
소니, 시네머시브 랩스 인수... 게임 비주얼 고도화 나섰다
'게임 오브 워'부터 '라스트 어사일럼'까지, 4X 장르 변천사
과유불급의 뷰파인더, '오푸스: 빛갈래 봉우리'
토미 건을 든 동그란 귀의 탐정, '마우스: 고용된 탐정'
배틀에 집중한 ‘포켓몬 챔피언스’, 완성도가 아쉽다
멋진 마무리로 만회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
[체험기] PUBG 제노 포인트, 확실한 '기분 전환'
러-우 전쟁 속에서 드론 피하며 만든 신작! '메트로 2039'
불합리는 덜고 쾌감은 채웠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지금이 시작 찬스? 1주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귀를 열어야 성공한다” 붉은사막 그리고 프래그마타
[인디설계노트] '팬덤'은 어떻게 다음 게임의 출발선이 되는가
[인터뷰] 20년만에 역대 최고 DAU? 아이모의 지속 비결
"500개 중 단 6개만 합격"… AI 게임 개발 툴의 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