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엔드필드, 복잡함과 불편함 속에 돋보이는 재미
"확실히 달라졌다" 얼리 엑세스로 가능성 증명한 '미드나잇 워커스'
게임사 주가 휘청…구글의 야심작 ‘프로젝트 지니’의 정체는?
[리뷰] '하이가드', 이 게임이 '콘코드'는 절대 아닙니다.
위기의 지스타가 벤치마킹 해야 할 '타이베이게임쇼 2026'
46억 펀딩했는데... ‘애쉬즈 오브 크리에이션’ 개발사 폐쇄
해고는 일상 · AI는 경계 대상, GDC 2026 게임 산업 현황
'러브앤딥스페이스', 출시 2년 만에 매출 1조 원 돌파
6년간 120조 원 손해 본 메타, VR 줄이고 AI 안경으로 선회
동화 속 세상은 행복할까? ‘해피엔딩 주식회사 탈출기’
[리뷰] ‘코드 베인 2’, 단점은 고치고 개성은 견고하게
'드래곤소드'는 쓰러지지 않아...결국 본질은 재미다
고독한 천 년의 항해, 끄트머리에 선 작은 로봇
[프리뷰] '미송자의 노래'는 조금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을까
미출시 게임의 업데이트를 모두가 기다리는 이유 - 데드락
냉탕과 온탕 사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전투와 세계관 공개
팔콤 콘도 토시히로 대표, "궤적 2nd 및 7개 신작을 준비 중"
밸런스 패치에 전면 무료화… '시즈'의 멈추지 않는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