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아동용 게이밍 앱 선보여...'케데헌' 게임도 추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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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시작 찬스? 1주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성공하는 인디게임은 뭐가 다를까? '팀 빌딩' 그리고 '테스트'의 중요성
콘텐츠 과잉 시대, 인디게임 생존법은? 산나비 차기작에 힌트가 있다
소니, 시네머시브 랩스 인수... 게임 비주얼 고도화 나섰다
'게임 오브 워'부터 '라스트 어사일럼'까지, 4X 장르 변천사
GDC에서 묻다: 게임 업계는 불황을 어떻게 견디고 있나?
중국판 '구스구스덕 모바일', 어떻게 황금알을 낳았나?
멋진 마무리로 만회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
고릴라와 바나나, 카레를 끼얹은 솔리테어 '고릴테어'
널 위해서라면 세상 끝까지, 국산 인디 '솔라테리아'
인내의 끝에서 마주한 묵직한 카타르시스,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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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과 수용의 반전, '붉은사막'의 스트리밍 성과
패링 액션과 스토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솔라테리아'
척박한 땅에 내린 뿌리 – 시네필 백명선의 미나리
[인디설계노트] 누가 게임에 '들여다 볼 이유'를 붙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