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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시작 찬스? 1주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성공하는 인디게임은 뭐가 다를까? '팀 빌딩' 그리고 '테스트'의 중요성
콘텐츠 과잉 시대, 인디게임 생존법은? 산나비 차기작에 힌트가 있다
'게임 오브 워'부터 '라스트 어사일럼'까지, 4X 장르 변천사
GDC에서 묻다: 게임 업계는 불황을 어떻게 견디고 있나?
중국판 '구스구스덕 모바일', 어떻게 황금알을 낳았나?
'양산형 가짜 게임' 철퇴... 소니, 플랫폼 정화 나섰다
멋진 마무리로 만회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
고릴라와 바나나, 카레를 끼얹은 솔리테어 '고릴테어'
널 위해서라면 세상 끝까지, 국산 인디 '솔라테리아'
인내의 끝에서 마주한 묵직한 카타르시스,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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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과 수용의 반전, '붉은사막'의 스트리밍 성과
패링 액션과 스토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솔라테리아'
척박한 땅에 내린 뿌리 – 시네필 백명선의 미나리
[인디설계노트] 누가 게임에 '들여다 볼 이유'를 붙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