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프리뷰 영상으로 파이웰 대륙 공개
[프리뷰] '미송자의 노래'는 조금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을까
출시도 안 된 게임의 업데이트를 모두가 기다리는 이유 - 데드락
2026 타이베이게임쇼 개막, ‘콘솔·서브컬처·인디’의 글로벌 게임대전
"아시아 동시 발매 목표" 사루하시 대표가 그리는 '글로벌 니폰이치'
'러브앤딥스페이스', 출시 2년 만에 매출 1조 원 돌파
6년간 120조 원 손해 본 메타, VR 줄이고 AI 안경으로 선회
"지원 약속하더니" 넷이즈 몬트리올 소리없는 해고 칼바람
'공포의 미국행' 거부하는 게임업계, GDC 2026 흥행 비상
동화 속 세상은 행복할까? ‘해피엔딩 주식회사 탈출기’
[리뷰] ‘코드 베인 2’, 단점은 고치고 개성은 견고하게
'드래곤소드'는 쓰러지지 않아...결국 본질은 재미다
고독한 천 년의 항해, 끄트머리에 선 작은 로봇
냉탕과 온탕 사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전투와 세계관 공개
“판타지가 아닌 ‘동화’다”... 16년 만에 돌아온 '페이블'
[체험기] 16년 만의 환골탈태 '용과 같이 극 3' & 타크타이드
밸런스 패치에 전면 무료화… '시즈'의 멈추지 않는 변화
코드 베인 2, "6년의 담금질, '체험의 질' 높이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