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슈퍼매치를 관람하면 한정판 짐꾼을 받을 수 있다.
31일 온게임넷은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 1주차 2경기 직전 방송을 통해 2주차 관람객에게 한정판 짐꾼과 리그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매치 한정판 짐꾼은 4개의 발을 가진 전통적인 한국의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제작자인 ‘Azuremir’는 “한국 문화에 영감을 받아 짐꾼을 제작하게 됐다"며 "중국과 일본의 용과는 달리 한국의 용은 4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슈퍼매치 2주차 경기는 오는 11월 4일과 7일 오후 7시 온게임넷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다국적 선수들로 구성 된 스피드 게이밍(Speed Gaming)과 디그니타스(Team Dignitas) 그리고 한국의 MVP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