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손 (안형진 기자)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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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L결승] 스타테일, 3세트 가져가며 대역전 성공

포유, 1렙 로샨 성공했으나, 실수 만발



스타테일이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

스타테일은 9일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스폰서십 리그(NSL) 최종 결승전에서 1렙 로샨을 허용했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탄탄한 팀 플레이로 3세트를 승리하고 2:1로 앞서갔다.

동점을 허용한 포유는 3세트에서 노림수를 사용했다. 바로, 1레벨 로샨을 시도한 것. 용기사, 루나를 고른 포유는 연막 물약을 사용해 빠르게 로샨이 위치한 중앙에 자리 잡았고 물약을 사용해가며 빠르게 로샨을 잡아냈다. 아무 탈없이 로샨을 잡은 포유는 레벨에서 상대를 압도할 수 있어 갱킹으로 많은 이득을 취했다.

하지만, 불리한 초반을 보냈음에도 스타테일은 역전을 해냈다. 박쥐 기수와 수정의 여인, 흡혈마로 갱킹을 시도한 스타테일은 불리한 초반을 뒤엎고 킬 수에서 역전을 해냈고 한타 싸움에서 수정의 여인의 궁극기(얼음장)이 적 다섯 명 모두에게 적중하면서 글로벌 경험치는 물론 글로벌 골드에서도 1만 이상 앞섰다.

결국, 포유는 레벨에서 크게 차이가 벌어져 미드 1차 포탑 조차 파괴하지 못한 채 3세트를 내주고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 넥슨 스폰서십 리그
▶ 결승전
● fOu 1 : 2 StarTale
1세트 fOu  vs 패 StarTale
2세트 fOu 패 vs 승 StarTale
3세트 fOu 패 vs 승 StarTale

3세트 경기 결과
최신목록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