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웹젠]
- 웹젠의 간판 I '뮤' 차기작 10월 19일 정식 출시
- PC게임 원작 구현한 레트로 감성과 파밍 강화한 성장 구조, 거래소 시스템이 강점
-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로 '5000 뮤코인’, 구글 기프트카드 등 보상 제공
웹젠이 레트로 감성의 신작 <뮤 모나크>를 10월 19일에 정식 출시한다.
<뮤 모나크>는 웹젠이 약 1년 8개월 만에 '뮤' IP로 선보이는 MMORPG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뮤’의 PLC를 연장하는 중간 역할이자, 끊기지 않는 IP 브랜드의 연속성을 위해 국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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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시리즈의 시초인 2001년작 PC MMORPG <뮤 온라인>과 동일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활한 협업과 경쟁 구도를 형성할 수 있는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다양한 전장으로 구성한 필드 콘텐츠 등을 갖췄다. 특히 원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의도적으로 구현한 레트로 그래픽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가장 큰 특징이다.
웹젠은 지난 9월 본사와 자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뮤 모나크>의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다. 연령대별로 30대 이상의 참여자들에게는 원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는 평을, 20대 참여자들에게는 최신 트렌드의 모바일 게임과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는 평을 받았다.
<뮤 모나크>는 지난 9월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한 예비 이용자들에게 다수의 게임 아이템 보상을 증정한다. <뮤 모나크>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회원들에게는 ‘사전예약 호칭’과 보석 아이템 3종, ‘제자리 부활석'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카카오톡 전용 채널을 통해 신청한 회원들은 ‘5000 뮤코인’, '보석상자' 아이템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웹젠의 레트로 감성 모바일MMORPG <뮤 모나크>에 대한 게임 정보와 사전예약 보상 관련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