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은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 선수가 직접 플레이하는 블리즈컨 2007 <스타크래프트2> 프로토스 종족 체험 영상을 독점으로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장재호 선수가 <스타크래프트2> 체험판 싱글플레이 모드에서 프로토스를 선택하고 상대방인 테란 진영을 쉬움(easy), 보통(normal), 어려움(hard) 중 어려움 난이도로 선택해서 플레이한 것이다.
장재호 선수는 2부에서 시작한지 7분 30초 만에 모선(MotherShip)과 거신(Colossus)을 뽑아냈다.
그 다음 신속하게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동시에 게이트웨이의 워프게이트를 열어 먼 거리의 멀티에 질럿을 소환하는 장면, 그리고 모선과 거신, 광전사(질럿), 불사신(임모탈) 등의 유닛을 뽑아서 11분만에 인구수 200을 채워 동시 공격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블리즈컨 2007에 <워크래프트3> 한국 대표로 참가한 장재호 선수는 <스타크래프트2> 체험판이 공개된지 이틀만에 유닛과 명령 단축키를 거의 다 외운 채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장재호 선수의 더욱 화려한 <스타크래프트2> 테란 플레이영상이 8월 7일(화요일)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애너하임(미국)=이터비아
프로브에게 멀티 명령을 내려서 게이트웨이를 폭발적으로 늘리는 장재호 선수.
프로토스의 최종병기 모선을 다수 생산해 테란 기지를 휩쓸고 있다.
워프게이트를 통해 지상 유닛들을 소환하는 모습.
엄청난 수의 거신 러시! 테란 진영이 쑥대밭으로 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