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 ID/PW 찾기

취재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4월 개최…e 스포츠 라이벌 대격돌

디스이즈게임(디스이즈게임) 2023-02-15 12:24:30

[자료제공: 컴투스]


- <서머너즈 워> 첫 공식 팀전, 최초 선보이는 경기 방식…양국 최강 드림팀 대결로 새로운 재미 선사

- 3월 6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참가자 접수, 4월 온라인 예선전 거쳐 5월 일본서 오프라인 본선

- 지난 글로벌 e 스포츠 대회 현장 열기와 양국 국기 등 담은 티저 영상 공개로 치열한 빅 매치 예고

 

컴투스가 오는 4월 한국과 일본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라이벌전인 ‘코리아 vs 재팬 슈퍼매치 202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벌전에서는 양국 최강의 선수들이 드림팀으로 뭉쳐 한판 승부를 펼친다. <서머너즈 워> 공식 팀전으로서 경기 방식에서도 다변화를 꾀했다. 팀 매치를 비롯해 승자 연승전, 에이스 결정전 등, 공식 대회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신선한 구성을 통해 SWC와는 또 다른 관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2017년부터 매년 규모와 성과를 확대하며 글로벌 e 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를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매년 SWC 시즌 전 한·일 슈퍼매치를 통해 양국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꾸준히 <서머너즈 워> 강자들을 배출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최초의 공식 국가대항전인 만큼 스페셜 매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WC에서도 한·일 매치는 양국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로 승부가 성사될 때마다 가장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어, 과연 초대 우승팀은 누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6일부터 27일까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시즌 24 성적을 기준으로 양국에서 각각 상위 16인을 선발, 4월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 국가 별로 8명씩 두 개 그룹으로 나뉘어, 그룹 별 8강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을 통해 각각 4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참가자 중 SWC2022 최종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는 국가 대표 자격으로 본선 직행이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양국이 맞붙는 본선은 5월 일본 현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본선에 앞서 각 팀 별 오리엔테이션, 전략 회의 모습 등 숙명의 라이벌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대결 비하인드도 영상 콘텐츠로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 팀과 각 팀의 MVP 선수들에게는 각각 10,000달러(약 1,200만 원)와 1,000달러(약 120만 원) 등 총 12,000달러(약 1,500만 원) 상금이 수여된다.

 

컴투스는 이번 사전 안내와 함께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지난해 개최된 ‘SWC2022’의 열띤 현장과 함께 양국 국기가 등장하며 대형 이벤트를 예고한다.

 


 

한편, 컴투스는 이 외에도 유저들이 <서머너즈 워>로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며 e스포츠와 게임을 통한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유럽 및 아메리카 투어를 통해 각 지역 주요 도시에서 매년 현지 게이머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국가별 월드 아레나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를 통해 유저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한·일 슈퍼매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고, 티저 영상은 <서머너즈 워> e 스포츠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신목록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