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T1]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 Telecom CS T1 (이하 T1)은 사무실 간식 서비스 기업 스낵포가 T1 선수단을 위해 다양한 간식을 제공한다고 오늘(3일) 밝혔다.
스낵포는 인원수, 예산, 선호하는 간식 종류, 피드백 등 고객사 구매 정보를 기반으로 간식을 큐레이션 하여 포장, 배송, 진열, 피드백 관리까지 토탈 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T1의 COO인 김원철은 “T1은 간식 서비스 기업인 스낵포를 통해 소속 선수들 및 사원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편리하게 제공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T1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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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박진성 ‘테디’ 선수는 “구단 사옥의 맛있는 식사에 이어 다양한 종류의 간식까지 제공되어 쉬는 시간을 더 유용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낵포 이웅희 대표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간식을 책임지게 되어 영광이다. 스낵포의 간식 큐레이션 서비스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낵포는 현재 카카오 본사 및 계열사, 토스 본사 및 계열사, 젠틀몬스터, 애플, 틱톡, 블랭크,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의 간식 서비스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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