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러너> 시리즈를 만든 폴란드 개발사 ‘원 모어 레벨’에 따르면 10월 27일 출시한 <고스트러너 2>는 약 5일 만에 2,440만 즈워티(약 79억 5,952만 원)를 벌어들였다. <고스트러너 2>의 제작비는 총 1,670만 즈워티(약 54억 4,770만)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원 모어 레벨은 이번 게임의 손익분기를 이미 넘긴 셈이다. 다만 원 모어 레벨은 정확한 판매량이나 이후의 판매 기록은 밝히지 않았다. <고스트러너 2>는 평점 종합사이트 오픈크리틱과 메타크리틱에서 모두 전편과 비슷한 수준인 80점의 평균 평점을 획득했다.
따라서 원 모어 레벨은 이번 게임의 손익분기를 이미 넘긴 셈이다. 다만 원 모어 레벨은 정확한 판매량이나 이후의 판매 기록은 밝히지 않았다. <고스트러너 2>는 평점 종합사이트 오픈크리틱과 메타크리틱에서 모두 전편과 비슷한 수준인 80점의 평균 평점을 획득했다.
스팀 플랫폼에서의 선호도 역시 현재까지 전편과 유사하다. 1편은 40,000여 명의 평가자 중 92%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았고, 2편은 2,000여 명 중 91%가 추천했다. 유저 평가에 따르면 전편보다 낮은 난도, 더 다양해진 적 등이 특징이다. 레벨 디자인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다소 퇴보했다는 평가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올인 게임즈’로부터 <고스트러너> IP 판권을 사들인 퍼블리셔 505게임즈는 올해 초 <고스트러너 2> 사후지원에 약 50만 유로(약 7억 902만 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원 모어 레벨은 12월부터 약 3개월 주기로 코스메틱 팩을 출시하고, 2024년 9월에는 새 게임 모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