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 iOS/Android용 모바일 게임 <Sonic Rumble(소닉 럼블)>의 서비스가 올겨울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Sonic Rumble(소닉 럼블)>은 32명의 플레이어가 멀티 플레이 대전을 통해 3개의 스테이지를 거쳐,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파티 로열 게임이다. 장난감 세계를 무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파티 게임이며, 소닉 시리즈 특유의 속도감과 다양한 기믹들로 하여금 다채로운 플레이 체험을 선사한다.
![](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24/05/16/20240516144534_2257w.jpg)
본작의 개발 및 운영은 세가가 담당하며 글로벌 마케팅은 그룹 회사인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이하 로비오)가 담당한다. 작년 8월 로비오가 세가 그룹에 합류한 이후 본격적으로 협업하는 첫 작품이며,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 시리즈를 전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시켰던 마케팅 노하우를 적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플레이어 숫자 확대에 나선다.
이러한 전략의 한 축으로 세가는 다방면에서의 미디어 전개 및 상품화를 통해 IP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확대시키는 트랜스 미디어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닉 브랜드는 그 중추 역할로 다양한 미디어 및 상품으로 전개되고 있다.
![](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24/05/16/20240516144538_7455w.jpg)
2024년 12월 20일에는 최신 영화 '수퍼 소닉 3'의 북미 공개, 가을에는 가정용/PC용 게임 시리즈 최신작인 <소닉×섀도우 제너레이션즈>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는 등 이번 분기는 소닉 IP의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한 1년이 될 전망이다. 본 타이틀은 이러한 콘텐츠들과 연계하는 동시에 캐주얼층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팬층 확대를 목표로 한다. 앞으로 이어질 소식들을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