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의 체험버전을 최초로 공개하는 '블리즈컨 2007'. 행사장을 취재하기 위해 멀리 미국 애너하임까지 날아간 이터비아가 현장 내부 사진을 최초로 보여드립니다. 보안 요원들의 협박과 추격에도 불구하고 결국 촬영에 성공했답니다. -_-v 견제가 너무 심해 사진이 많진 않습니다. / 사진 찍는데 보안 요원이 들이닥쳐 간이 콩알만해졌던 이터비아
이곳이 행사가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입니다.
미국 시간으로 오후 10시가 넘은 시각인데도 미리 행사 출입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이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행사장 벽에는 여러 가지 포스터들이 즐비하게 걸려있습니다.
자. 이제 잠입을 시도해 볼까요?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머리 무게가 심히 나갈 듯한 일리단입니다. 확대해볼까요?
망원 렌즈 덕분에 이정도까지 당길 수 있었습니다. ^^
이번엔 뒷모습입니다. 서있는 포즈가 약간 불안하군요.
사방이 봉인된 부스. 천장의 천막에 디벨로퍼스 코너(Developer's Corner)라고 씌어있네요.
이곳이 내일 개막식이 열릴 메인 무대입니다. 한창 정리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