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세계대전의 전차전을 소재로 <월드 오브 탱크>로 개발한 워게이밍넷이 해상전에 도전한다. <월드 오브 배틀쉽>을 E3 2012 트레일러로 만나 보자.
월드 오브 배틀쉽 | |||
개발 |
워게이밍넷 |
발매일 |
미정 |
장르 |
시뮬레이션 |
기종 |
PC |
<월드 오브 배틀쉽>은 2차 세계대전의 해상전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이다. 현재 개발 중이고 티저 홈페이지만 열려 있는 상태다.
<월드 오브 배틀쉽>의 가장 큰 특징은 성장 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유저는 자신의 군함에 탄 승무원들의 숙련도를 높여 군함의 전투력을 향상할 수 있다.
아울러 2차 세계대전에 등장한 군함을 직접 조종해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티저 홈페이지에 따르면,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군함은 항공모함, 전함, 중순양함, 구축함이 있다. 구축함이 빠른 속도를, 중순양함이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듯 각 군함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워게이밍넷은 “현재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탱크>의 시스템을 참조해 <월드 오브 배틀쉽>을 개발하되, 군함과 해상전만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개발 목표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