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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2025한.미.일 e스포츠 토너먼트' 개최

디스이즈게임(디스이즈게임) 2025-03-25 10:47:02

[자료제공: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 만20-39세 청년 대상... 4~5월 온라인 트레이닝과 6월 인천 토너먼트 참가 ∙

- 한.미.일 3개국 참가자들, 게임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 팀웍, 전략적 사고 향상 ∙

- 3월28일 신청 마감... 4월5일부터 e스포츠 경기 참여로 다양한 문화간 소통과 협력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주한미국대사관, 주일미국대사관, 쿠팡과 함께 한국, 미국, 일본 3개국 영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전략적 사고, 팀워크, 디지털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2025 한.미.일 e스포츠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e스포츠로서의 게임을 통해 팀워크, 리더쉽, 갈등해결 방법을 배우게 되는 혁신적인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경쟁 환경에서 필수적인 인지와 협업 능력을 개발하는 동시에 한미일 3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플랫폼이다.

'2025 한.미.일 e스포츠 토너먼트'의 참가 대상은 만 20~39세의 한.미.일 국적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4~5월 온라인 트레이닝 및 주간 활동에 참여하고, 6월 인천에서 e스포츠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디지털 혁신과 인터랙티브 학습 분야 리더로서 이번 대회를 통해 영 게이머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동료들과 소통하고 문제 해결 능력, 적응력, 리더십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로서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2가 등장하는 e스포츠 경기 참가, 타겟팅된 기술 개발 연습 참여, 디지털 산업에서의 경력 개발을 위해 설계된 멘토링 세션에 참여함으로써 교육, 기술 발전 및 국제 협력에서 e스포츠의 역할에 대한 더 큰 담론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교수이자 버지니아기능성게임연구소 공동소장 겸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 소장인 남상엄 교수는 "이번 '2025 한.미.일 e스포츠 토너먼트'는 오락과 경쟁으로서의 게임을 넘어서 디지털 리터러시, 문화 간 협업, 리더쉽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며, "한.미.일 3자 협력을 강화하는 가교로서 e스포츠의 역할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조슈아 러스티그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담당관은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조태열 한국 외교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함께 강조했듯이, 한.미.일 3자 파트너십은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전, 안보, 번영을 위한 공동 노력의 중요한 요소"라며, '2025 한.미.일 e스포츠 토너먼트'를 통해 한미일 청년 챔피언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3국이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커머스 선도 기업 쿠팡이 미국 국무부와의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전액 후원하며, 이 행사는 기술 기반 교육과 창의적인 디지털 방법론에 대한 선구적인 공헌으로 인정받는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비영리 단체인 Company E사와 공동 주최한다.

행사 참가자 신청 마감은 오는 3월 28일까지이며, 4월 5일부터 e스포츠 트레이닝과 대면 e스포츠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진다.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조지메이슨대학교 버지니아 기능성 게임 연구소 웹사이트(https://vsgi.gmu.edu/2025-ytl-esports-compet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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