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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 PS5 실물 패키지 3월 27일 출시 예정

디스이즈게임(디스이즈게임) 2025-02-28 14:35:24
[자료제공: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는 '리벨리온(REBELLION)'이 개발한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Atomfall)' PS5 실물 패키지(한국어 지원)를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윈드스케일 지역의 핵 참사로부터 5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때는 활기 넘치고 평화로웠던 윈드스케일은 이제 정부에 의해 격리구역으로 지정됨으로써 미스터리가 가득한 장소가 되었다. 이 곳은 겉으로는 북부 잉글랜드의 평범한 시골이지만 실제로는 관리가 되지 않아 무성한 잡초들과 더불어 정체불명의 이들이 활보하며 신비주의와 사이비 종교, 그리고 부패한 정부 기관이 판을 치는 곳이다.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Atomfall)'에서 플레이어는 이 신비하면서도 위험한 격리구역을 깊숙이 탐험하면서 마을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곳 윈드스케일에서 누가 동료이고, 누가 적인가? 이곳에서 탈출할 것인가, 남을 것인가. 이 모든 건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다.

게임의 특징:

■실제 사건에 모티브를 얻은 스토리: 실제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은 영국 북부에서 발생한 핵 참사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톰폴'에서 플레이어는 SF, 공포, 그리고 냉전 분위기로 새롭게 재창조된 '윈드스케일'의 친숙하고도 낯선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주도하며 해결하는 미스터리: 사건의 무대인 윈드스케일은 겉으로 보면 평범한 영국 북부의 시골 마을 같지만, 사실은 괴짜, 어두운 비밀, 사이비 종교, 부패한 정부 기관이 깊숙하게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플레이어는 이곳을 탐험하고, 현지인들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야만 한다.

■윈드스케일 지역 탐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시골 풍경인 동시에 알 수 없는 불쾌감을 선사하는 지역 '윈드스케일'의 푸른 자연과 마을을 탐험하라.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위험을 찾을 수도 있다.

■치열한 생존: 자연과 마을을 샅샅이 탐험하면서 물자를 찾고 무기와 아이템을 직접 제조하여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필사적인 전투: 핵 참사 후의 거친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무기와 탄약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 이에 플레이어는 사격뿐만이 아니라 치열하게 백병전으로 싸워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아톰폴' PS5 실물 패키지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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